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 하비 페닉(Harvey Penick)
No.16500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저자 : 하비 페닉(Harvey Penick) ISBN : 9788991761391 전설적 골프 교습가에게 골프를 배우다!미국에서 골프 레슨의 원조라고 불리는 전설적 골프 교습가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저자가 골프 인생 80여 년간 습득해온 골프에 관한 경험과 노하우는 물론, 자신이 가르친 골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골프 교습서다. 프로 골퍼든 초보 골퍼든 상관없이 모든... ‘파이널 퀸’ 신지애 선수의 평균 드라이버 거리는 240야드로 짧은 편이지만, 흔들림 없는 정교한 샷과 결정적 순간에 꼭 성공시키는 퍼팅은 그를 세계 최고 자리에 올려놓았다. 그는 드라이버 거리보다 정교함으로 그린을 공략하기에 좀처럼 무너지는 법이 없다. 골프는 10. 8cm의 홀에 직경 4. 3~4. 5cm 볼을 집어넣는 게임으로, 18홀을 마쳤을 때 적은 타수로 끝낸 사람이 승자가 된다. 따라서 우리가 간과하고 있지만 5피트 퍼트나 270야드 드라이버나 똑 같은 1타이다. 보통 18홀을 돌면 드라이버는 14번 꺼내지만 퍼터는 아무리 컨시드를 많이 받는다 해도 23∼25번은 잡는다고 한다. 이토록 퍼터가 중요하지만 보통의 골퍼들이 연습하는 광경을 떠올려보면, 대개의 경우 연습장에서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손이 얼...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 - 조지 산타아나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 하비 페닉(Harvey Penick)